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려는 의욕과 곧 시작될 작업에 대한 기대로 가득차서
층계를 올라오는 발소리부터 활기차고 힘이 넘치는 아이들이 오는 작업공간이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입니다.
한국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청년작가선생님들과,
의욕과 창의력이 넘치는
미래의 작가들인 아이들이
20년 넘도록 함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은 1997년 5명의 친구들과 함께 서울 마포에 있는 김수연 작가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이 친구들과 겪은 일들이 책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가 창의적이다-1998초판, 2006개정1판, 2014개정,증보판,-시공사 2017중국판 출간예정)으로 출간되면서 책을 읽은 독자 어머님들과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사교육 기관으로 시작한 발자국은 곧 공공기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인정을 받아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서의 견고한 이론의 틀을 가지게 되었고, 학부모님들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지역에서 ‘발자국'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지역에서 ‘작업실(Zac-up sil)이라는 이름으로 수업을 운영하면서 한국 최고의 아동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 작업실은 발자국소리가 큰 아이들의 연구기관을 통해 만들어진 전국 체인 교육 기관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반짝 입니다.

IQ나 EQ를 떠들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우리 사회는 SQ( Social Quoient, 사회력 지수)를 넘어 CQ(creative Quoient, 창의력지수)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작업실은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에 꿈틀거리는 창의력 씨앗을 심어 창의적인 시대에 인재로 자라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이곳은 언제나 따듯한 온기가 가득합니다.

표현과 개성이 중요시되는 우리 아이들 세대를 지도 할 선생님들은 더 넓은 시각과 융통성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작업실 선생님들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들로 늘 깨어있는 사고와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활짝 열고 함께 할 작업실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문의

교육신청 문의

(월-토 수업진행)